생각하며 살아가며

작성자 이요나(admin) 시간 2022-08-05 19:29:12 조회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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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을 주목하라

 

(39:29) 내가 다시는 내 얼굴을 그들에게 가리우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내 신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쏟았음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다니엘은 이스라엘을 시간표를 말하며 이스라엘 백성과 거룩한 성을 위하여 칠십 이레를 정하였다”(9:24) 증언하였고, 다시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육십 이 이레가 지날 것이요”(9:25) 예언하였다.

 

지나간 이스라엘 역사를 보건데, 다니엘 예언 70 이레 중 69 이레는 이미 성취되었다. 다니엘이 7 이레와 62 이레가 지날 것이라 하였기 때문에 69 이레이고 이를 바벨론역으로 계산할 때 483년이다.

 

성경 역사에 의하면 B.C. 445314일에 아닥사스다 왕은 예루살렘을 재건하라는 명령을 내렸고, 정확히 483년 후인 서기 3246일에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승리의 축가를 부르며 입성 하셨다(11:1-10, 12:12-15)

 

그러나 육십 이 이레 후에 기름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란 예언처럼 예수님 십자가를 지시고 이 땅에서 끊어졌으며, 그후 로마의 디토장군이 예루살렘을 멸망시켜, 유대인들은 1,900년 동안 세상에 흩어졌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시간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스라엘의 칠십 이레 중 69 이레는 이미 성취되었지만, 다니엘 926절에서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훼파하려니와 그의 종말은 홍수에 엄몰됨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하신 한 이레는 아직 남아 있다. 분명한 것은 이때에 유대인은 적그리스도와 평화조약을 맺고 민족의 염원인 예루살렘 성전이 적그리스도에 의해 반듯이 세워질 것이다(11:2).

 

흥미롭게도 에스겔 40장부터 43장까지는 예루살렘의 새 성소에 대해 설명하고 있디. 그러나 남은 한 이레 곧 7년의 중간에 성전 건축을 지원한 자가 지성소에 서서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선포하고 경배할 것을 요구할 것인데, 이것이 예수께서 말씀하신 멸망의 가증한 것이다.

 

따라서 일어날 일련의 일들을 열거해 보면, 러시아가 이스라엘을 침공하고, 그리스도의 신부 된 교회가 휴거되고, 러시아가 파괴되고, 이스라엘의 눈이 열릴 때 하나님이 그들에게 그의 영을 부어주심과 동시에 죄의 사람이 유럽 국가와 연합하여 세상을 통치하게 되겠지만 다행히 그 환난 중에 하나님의 성령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부어질 것이다.

 

오늘 에스겔 선지자는 분명하게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볼지어다 그 일이 이르고 이루리니 내가 말한 그 날이 이 날이니라”(7,8) 증거하며, 러시아의 무기들을 칠 년 동안 불사를 것이며(9), 그의 모든 무리를 7개월 동안 하몬곡에 장사할 것이라(11) 예언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칠년 대환난과 적그리스도의 시대는 이후의 일들이라는 것이다.

 

오늘 우리가 성경에 기록된 이스라엘 시간표를 공부하는 것은 우리가 이스라엘을 지켜보기 위함이 아니고 우리의 믿음이 이스라엘처럼 쉬운 길을 어렵게 가지 않기 위함이다. 이 은혜의 시대에 오직 성경의 말씀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지킴을 받기 위함이다. 부디 이 종말의 때에 원가지의 역사처럼 찍힘을 당하는 돌감나무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아멘! (이요나 목사)